그냥 마시는 차가 아니라 예를 갖춘 차 마시기입니다.뜨거운 물 속에 우러난 진한 향과 마시는 방법, 그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등으로 어르신들 한 껏 취하셨네요. 첫 수업시간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준비하신 쑥떡,차의 향내 못지 않게 쑥 떡의 진한 향기도 어르신들 사로잡는데 일조를 했네요! 영남보현회 자원봉사자 김명순, 안윤순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