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여자 박명희 선생님입니다. ㅎㅎ벌써 세 번째 시간이 되었네요.오늘의 이야기는 아카시아파마였습니다. 주렁주렁 이야기 보따리 풀어 놓는 우리 어르신들...우리 어르신들도 어릴적에 아카시아 파마 경험이 있으셨을텐데 말이지요. 오월에는 아카시아 파마를 프로그램으로 진행 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네요! 수고해 주신 박명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