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서 수발하는 자원봉사자의 손길도 감사하지만 어르신이 직접 드시는 손길은 감동입니다. 수저를 사용하시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이유(손 떨림, 시력저하, 팔 기능 마비 등)로누군가의 도움없이는 식사를 못 드시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몇 날 며칠 스스로 하실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해 드리니 이렇게 밥 한 그릇 비우기를온전히 어르신 힘으로 해 내셨답니다.감사해요, 어르신! *^^* 그리고 엄마를 따라 와 봉사 활동(?)을 체험하는 명미, 윤미에게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