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르신은 평소, 손자를 자주 생각하십니다."우리 **, 학교 마쳤겠나?"라고 말이지요.그런데 그 손자가 오늘! 어르신을 보러왔네요~ 그것도 혼자서요.수요일은 학교 일찍마치는 날이라고 이렇게 할머니를 보러오곤 합니다.그 모습이 어찌나 기특한 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