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된 독서치료 프로그램입니다.싱그러운 봄처럼 소리 없이 살짝 방문 하셔서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 꽃 피워주시려 오신 반가운 손님이지요, 아니 이제 식구 되었습니다. ^^ 준비해 오신 이루마 피아노 연주곡도 너무나 멋졌어요.귀가 맑아진 느낌이랄까요? 아! 마음도 함께요! ^^ 벌써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박명희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