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 국화축제에 다녀왔습니다.낮은 기온으로 추울 것을 예상하여 두터운 옷을 입고 출발했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느끼기에 많이 추울 것 같아, 봉사자들이 저마다 옷을 벗어 어르신들에게 입혀주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자, 해가 드리우고 볕이 따뜻해져서 다행히 많이 춥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신 우리 경상지부와 충청지부 써포터즈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