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과의 시간을 위해 준비해 오신 의상이 너무나 곱습니다.거기에 어르신들을 향한 아름다운 마음까지 더해져 눈이 부시네요~ "우리가 더 즐겁지요!"라는 인사 말씀에 늘 감동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 해 주신 김말선, 김순기, 성옥순, 류기남 자원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