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들이를 다녀온 후~그냥 가기 아쉬운 가을날씨에 와룡공원에 놀러갔습니다~서로의 깍지에 꽃반지를 달아주며 꺄르르 웃어도 보고~살짝 쌀쌀해진 날씨에 지나가는 비둘기의 추위도 걱정해주시는 우리어르신들^^덕분에 마음이 청정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