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성당못 역무원 분들께서 두 소매를 걷어 올리셨습니다!새로운 봉사자 분들과 인연을 맺게 된 날입니다~!자매결연협정을 통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주시기로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세상은 아직 따뜻한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