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내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내가슴에 지울 수 없는 그리움 주고 간사람 그리운 내사랑을 뜬구름아 전해다오아아아~~아아아아아~~~~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어르신의 목소리와 색소폰의 음률이환상을 이룬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