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이 어르신을 찿아 왔습니다.샛노란빛을 머금은 후리지아~~ㅎ ㅎ ㅎ어르신께서 '호부레비꽃'이라 명명하신 새로운 이름의 꽃이죠..후리지아와 안개의 환상적인 만남과 편백향기가 어르신의 마음을 한결 포근히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