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쁜 자원봉사자와 함께 교구학습을 했습니다.지난 시간에는 두 개의 나무목으로 버팀목을 세워 층을 올려가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알려드려야 했는데, 오늘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