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담아 드립니다~~~~어르신의 고운 손길에 밋밋하던 사각의 종이가 복주머니로 변신을 했답니다.명절도 다가 오는데 용돈 많이 받으시라고 고이 챙겨 보내 드렸습니다..함께온 어린 친구가 방과후 배운 바이얼린으로 어르신께 고향의 봄을 연주 해 주기도 하여 오늘은 더재미나고 신나는 활동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