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비를 앓고 계신 송**어르신과 이**어르신은 오늘 나무막대로 탑쌓기를 했답니다~몇 층까지 쌓나 수를 세어보며,어르신 하나~ 선생님 하나~ 쌓으니 어느 새 30층까지 쌓았더라구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높게 쌓아봐요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