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더하기 봉사단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종이 조형 시간~~색종이를 접어 액자를 만들었답니다.액자안에 지난번 수목원 나들이때 곱게 찍은 사진을 끼워 놓았더니 영락 없이 고급 액자가 되었습니다.우리 어르신들 모습이 수줍은 소녀, 소년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