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리(동그리)만들기 과정이 지속되고 있는 공예활동~~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꼼꼼한 어르신의 솜씨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지요..어르신께는 이정도 쯤이야 식은죽 드시기보다 쉬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