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수업을 하고 싶어, 우리 센터의 문을 두드린 "마음 더 하기" 봉사단^^첫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모두가 하나되어 기쁨과 즐거움을 공유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