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에 누워 창밖을 바라보는 걸로 하루를 보내는 우리 이**어르신..생신이 다가와 깜짝파티로 축하를 해드리니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고맙다고 하시네요..마음이 짠했지만.. 그럴수록 더 기쁜 표정으로 축하해드렸습니다^_^어르신~ 계절이 바뀌어도 지금처럼만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