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의 고구마밭으로 고구마를 캐러 다녀 왔습니다.그 옛날 농사에 익숙하던 어르신께 많은 추억을 되살려 준 값진 시간이었습니다.고구마외에 고구마 줄기도 따와서 함께 모여 다듬어 고구마와 함께 집으로 보내 드렸답니다. 나라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만 핀다는 고구마 꽃도 구경하고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