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무려 6개월간 노-노 케어 활동으로 애쓰신 선생님들과 조촐한 식사자리가 있었습니다.무두가 정들자 이별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지요.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올해 무더운 여름에 많은 고생하시고 어르신들께 도움주신 노-노케어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