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시원하여 테라스로의 여행을 떠났답니다.윷놀이도 하고 맛나는 점심도 드셨어요. 비록 상이 없이 드셨지만 예전에 일하다 들로 나가밥 드시던 기억이 난다며 추억에 젖으시기도 하시며 맛나게 식사를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