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르신을 찿아 뵙고 인사도 드리고 고운 목소리로 귀엽게 노래도 불러드렸답니다. 우리 어르신들 너무 좋아하시고 마치 내 손자, 손녀를 대하듯 예쁘다 안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