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어르신 중에 유난히 손끝이 야무지신 어르신께 부추전을 부탁드려보았어요재료를 다 준비해 드렸더니 반죽이 묽다며 밀가루를 더 넣으시고 손으로 잘 섞으셔서 후라이팬에 꼭꼭 눌러서 맛있는 부추전을 만들어 주셨답니다.함께 테라스에 둘러앉아 노래도 부르시고 부추전도 나누어 드셨네요어르신 다음에 또 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