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칠곡에서 어르신께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 주시려고 오신 봉사 선생님과 함께 어르신의 유쾌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재미난 내용과 선생님의 입담이 어르신의 웃음을 자아 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