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조촐한 잔치를 했습니다.근처에 있는 달서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직접만든 빨간 카네이션을어르신들 가슴에 달아드리고 노래도 불러드렸습니다.아이들의 노랫소리가 울려퍼지니 어르신들은 더 없이 행복한 미소로 화답을 하셨습니다.어르신들 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