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넣고 콩가루 넣고 물 부어서 반죽하는데만 한 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얇게 밀어서 칼로 써시는 솜씨가 일품!! 이라고 밖에는....이것이 진정 손칼국수!! 어르신이 밀어주셔서 더 맛있었답니다.다른 어르신들 사진을 못 찍어서 섭섭하지만 어찌나 맛있게 드시던지...담에 또 만들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