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곽을 자르고 골판지를 잘라서 붙여보았어요우유곽을 잘라보시도록 했더니 얼마나 열심히 자르시던지...처음에 가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하시던 어르신도 잘 자르게 되는 걸 보면서 프로그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