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잔잔하고 햇살이 따스한 날 오후에 입소어르신 몇 분을 모시고 성당못에 다녀왔습니다. 간식이랑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새순 돋아나오는 나무와 물위에 떠다니는 오리도 보면서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