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 이름만으로도 위안이 되기도 아픔이 되기도 하는 이름이지요.그렇게 어여쁘던 우리 엄마....그 고운 손으로 만드신 예쁜 꽃을 딸에게 선물 해 주셨습니다.당신의 사랑하는 온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엄마 !!당신을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