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 잘 만났다. 안됐지만 오늘은 내가 널 잡아 먹어야겠다 어흥~~~!!!!" "아이~~ 호랑이님,저같이 작은 놈 잡아 먹어 배가 부르시겠어요?" 꾀 많은 토끼녀석 호랑이를 단디 골려 주었네요~~~아이고 우야꼬~~~!!!호호호~~우 하하하아주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