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프로그램으로시골에서 직접 공수한 짚을이용 새끼를 꼬아보고 꼬은 새끼로 물동이 받침으로 쓰시던 또아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기억속에 물건을 직접 만드시는 동안 회상에 젖어그시절로 다시 돌아 간듯 하다고 말씀하시며 기분 좋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