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ㅇ ㅇ 선생님의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에 우리 어르신들 감회가 새로우신듯 눈을 지긋이 감으시고 감상에 젖으셨어요. 그날 연주하러 오신 선생님 눈가에 살포시 이슬이 맺히셨답니다. 어르신들 뵈니 부모님 생각이 나신다면서.... 기분좋은 연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