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으로 써포터즈와 나들이 다녀왔습니다.이번 달은 추석이 있는 관계로 센터 내 봉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어르신들께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지 못한 채 지나가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며 또 다시 나들이 봉사를 진행해 주셨네요.선들한 바람, 코스모스, 흐린 하늘, 함께한 이들의 웃음소리..모든 게 시가 되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