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같은 테라스 개장과 맞물린 두 분의 생일파티였답니다!개장식과 생일파티가 한 날 동시에.. 무슨 좋은 징조인듯! 무더운 여름 한 가운데 어르신 케어로 굵은 땀방을 흘리신 선생님들!오늘은 쿨한 기분이셨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