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나들이는 입가에 미소가 한끝 묻어나서 소풍가는 아이 마냥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비록 참여 인원은 많지는 않았지만 열정만큼은 어느 지부 못지않게 뜨거웠습니다~어르신들과 함께 고령 가야공원을 다녀왔습니다...예전엔 봉사처가 근처에 있어 자주 가본곳인데 ..이번에 보니 새롭게 단장한곳이 몇군데 있더라구요가족과 함께 시간내셔서 좋을것 같아 추천도 해봅니다.. - 써포터즈 김인철 회원님의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