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근무 하시며 땀으로 지워진 화장기 없는 얼굴로 퇴근 하시는 윤무순 선생님.오늘 생신인거 깜빡 하셨나 봅니다.어찌나 놀라시고 기뻐하시는지..그 모습에 오늘 전체 직원 모두가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네요.화장기 없는 얼굴도 아름다우신 이유는 항상 웃는 얼굴 때문일거예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예쁜 웃음과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