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완연한.. 어쩌면 초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따사로운 날.어르신들 실내 활동을 답답해 하시는 듯 해 가까운 두류공원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그냥 먹어도 맛있을 통닭을 야외에서 돗자리 펴고..정말 꿀맛이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