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부끄럼 많이 타시는 정태수 어르신.직원들 모두 모여 박수치고 노래 불러 드리니 부끄러워 하시다가춧불 끄는 순간엔 제대로 '후~~~' 하셔서 모두가 웃었습니다. 생신축하드립니다.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