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합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의성 사과마을에 가셔 사과도 따고 사과관련 퀴즈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특히 올해는 사과길게깎기, 사과예쁘게깎기에서 김연숙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우월한 솜씨를 보여주셔서 각 게임별 우수상, 준우수상, 그리고 단체상 우수상을 받았답니다. 개인 행운상은 하나도 받지를 못했지만 그 아쉬움보다는 단체상 우승이란 큰 상을 받아서 더욱 좋았답니다. 모두모두 수고한 우리 직원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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