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봄 부터 뜨거운 여름.. 그리고 가을의 초입까지..센터의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두 분의 디딤돌 선생님께서 약속 되어 있던 기간 동안의 업무를 종료하셨습니다. 많이 아쉽고, 서운 하지만 또 다시 새로운 만남을 위해 도약하시는 선생님들의 앞날을 위해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