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과 학생들로 올 여름 방학을 봉사활동으로 알차게 보내고자 찾아 왔답니다.맘도 곱고, 얼굴도 곱고.. 어르신들도 손녀 딸 같이 예뻐하시는 봉사자입니다.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 주시는 우리 미녀 삼총사!!더 예뻐질거예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