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선생님께서 12장의 수건과 10장의 비누를 후원해 주셨습니다.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 수건과 비누를 집에 재어놓고 쓰실만도 한데어르신들을 위해 과감히 후원하시겠답니다. 감사합니다. 알뜰히 살뜰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