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아침에 직원 전원이 입소보호를 방문했습니다. 우리 부모님이시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드리기 위해.... 나이트 직원들도 퇴근을 미루고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답니다. 한분한분 소중한 이분들.. 이분들이 계시기에 이곳도 생기가 나고 웃음이 묻어나는 것처럼.. 우리 어르신들께도 우리가 있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신다고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2010년의 카네이션은 금방 시드는 오아시스 속의 카네이션 말고 물을 주면서 카네이션을 키워보시고 꽃이 피어나면서 생명의 숨결도 함께 느끼셔서 삶의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카네이션 화분을 준비했답니다. 어르신... 카네이션 화분 잘 키우세용...^^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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