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수요일 봉사를 오시는 김해경, 이영옥, 정경희 자원봉사자님들..어르신을 위해 곁에서 말 벗도 해주시고 온갖 궂은 일 마다하지 않으시는감사한 분들입니다.어르신께서 입이 궁금타하시는 말씀 그냥 흘려 듣지 않으시고 걸어서 꽤나 먼 마트에 가셔서 연양갱과 사브레를 사오셨답니다.감사합니다. 마음이 예쁘신 선생님들.. 복 받으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