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공원 길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보는 사람마음 마저 봄을 타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데요,우리 어르신들 꽃 길을 걷자하니 그 기운을 받아서인지 걸음이 한결 가볍습니다.지팡이도 필요 없고, 휠체어도 필요 없을 만큼 어찌나 활력적이시던지요.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함께 동행 해 주신 자원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