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교실 두 번 째입니다.실제 진행 시간보다 준비 시간이 더 많았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어디서 이런 꽃을 구해 왔느냐고 놀라워 하시는 어르신들,여자 어르신들이 굽기 바쁘게 맛있게 드셔 주시는 남자 어르신들..화사한 꽃처럼 웃음 꽃 활짝 피는 오후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